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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 채은성, 2G 연속 아치...데뷔 첫 20홈런

2019-05-05来源:恒丰娱乐

[일간스포츠 안희수] 채은성(28)이 두 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. LG 소속 타자 가운데 시즌 처음으로 20개 고지에 오른 선수가 나왔다.채은성이 중요한 시점에서 홈런을 쳤다. 8일 울산문수구장에서 진행 중인 롯데전에서 팀이 0-2으로 뒤져 있는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투수 브룩스 레일리의 공을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. 앞선 여섯 번 공격에서 1점도 내지 못한 투수에게 일격을 가하며 점수 차를 좁혔다.개인적으로도 의미가 있다. 이미 홈런 부문 커리어하이를 새로 쓰고 있는 선수다. 20홈런 고지에 올랐다. 3할 3푼 대 타율도 유지하고 있다. 팀이 바라던 잠재력이 제대로 드러나고 있는 시즌이다.점수 차는 2점에 불과했지만, LG 타선이 너무 눌려 있던 탓에 롯데에 승세가 쏠려 있었다. 이제 알 수 없게 됐다.울산=안희수 기자 An.heeso@jtbc.co.kr▶일간스포츠 [페이스북] [트위터] [웨이보]ⓒ일간스포츠(http://isplus.joins.com) and JTBC Content Hub Co., Lt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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